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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폰사주·제줄라캡슐, ‘급여 문턱' 통과
베스폰사주·제줄라캡슐, ‘급여 문턱' 통과
  • 최선재 기자
  • 승인 2019.07.26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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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2019년 제7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결과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지난 25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심의 결과 한국화이자제약의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치료제 베스폰사주(이노투주맙오조가마이신)'와 백금민감성 재발성 고도장액성 난소암 치료제 한국다케다제약 '제줄라캡슐100밀리그램(니라파립토실산염일수화물)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베스폰사주는 재발 또는 불응성 전구 B세포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ALL) 성인 환자를 치료하는데 쓰이는 치료제다. 

베스폰사주와 제줄라는 상반기에 품목허가를 받은 신약이다

한편 심평원은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약제의 급여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있다. 해당 약제의 세부 급여범위 및 기준품목 등의 변동사항, 결정신청한 품목의 허가사항 변경 및 허가취하(취소) 등이 발생한 경우 최종 평가결과는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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