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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양지병원, 국내 최초 ‘복약 알리미 서비스’ 도입
H+양지병원, 국내 최초 ‘복약 알리미 서비스’ 도입
  • 이석훈
  • 승인 2020.07.28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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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환자 보호자들의 높은 만족도 보여
서비스 도입 후 효율적 환자 치료 효과
사진=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제공
사진=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제공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은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정규 처방, 추가 처방, 퇴원 약 처방 정보를 모두 제공하는 ‘복약 알리미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 7월부터 본격 시행 했다고 28일 밝혔다.

‘복약 알리미 서비스’ 는 입원환자가 오늘 복약할 약 정보를 메신저나 문자 알림으로 매일 아침 7시에 해당 환자의 휴대폰으로 전송받는 서비스다.

전날 의료진이 처방한 약 내역을 받는 것으로 환자는 약 정보 확인과 함께 올바른 방법으로 복약 할 수 있다. 입원 기간 중 추가 처방이 발생할 때도 해당 약 정보가 추가 발송되기 때문에 입원 기간 중 먹게 될 모든 약에 대한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퇴원할 때도 처방 퇴원 약의 정보가 발송되며 퇴원 후 일상생활 중 약 정보가 궁금할 때는 언제든 다시 확인해볼 수 있어 입원환자와 보호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복약알리미는 약품명, 효능, 복약 정보는 물론, 약품 이미지, 복약 방법 및 주의사항을 픽토그램화한 화면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환자들이 올바르게 복약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상일 병원장은 “‘복약 알리미 서비스’ 도입은 환자분들의 약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복약법 숙지가 가능해, 효율적인 치료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환자가 병원을 이용하며 경험하는 전반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환자 경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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