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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 미래 오스틴제약 등 7개 제약사 일부 품목 판매정지 6개월 처분
삼익 미래 오스틴제약 등 7개 제약사 일부 품목 판매정지 6개월 처분
  • 이권구
  • kwon9@pharmnews.com
  • 승인 2021.04.12 08: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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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 미제출'
새한제약 케이엠에스제약 한국피엠지제약 인트로바이오파마

[팜뉴스=이권구 기자] 7개 제약사 일부 제품에 대한 판매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익제약(주) '메모코드정'(콜린알포세레이트) 등 2건, 미래제약(주) '글리아린정'(콜린알포세레이트) 등 1건, (주)새한제약 '글리아톤연질캡슐'(콜린알포세레이트) 등 1건, 케이엠에스제약(주) '알포트네연질캡슐'(콜린알포세레이트) 등 1건, 오스틴제약(주) '뉴코린연질캡슐'(콜린알포세레이트) 등 1건, (주)한국피엠지제약 '글리티렌연질캡슐'(콜린알포세레이트) 등 2건, (주)인트로바이오파마 '아이콜린정'(콜린알포세레이트) 등 2건에 대해 각각 판매업무정지 6개월(4.19-10.18) 처분을 4월 5일자로 내렸다.

'처분 사유는 '의약품 재평가에 필요한 자료(임상시험계획서) 미제출(2차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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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익 2021-04-13 17:55:16
인트로바이오파마 아닙니까?
인트론바이오 주식 가진사람들 어떻게 책임지려고 이딴 오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