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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2] 대원제약 ‘장대원 네이처 팜’ 시리즈로 건강기능식품 ‘가속’
[창간특집 2] 대원제약 ‘장대원 네이처 팜’ 시리즈로 건강기능식품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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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22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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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이제는 신성장 산업이다]...'우리 회사 제품 최고'
차별화· 안전성 심혈 ‘장프로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 진행,
약국가 건강지킴이 자리매김...종합 헬스케어기업 사업영역 확장

대원제약은 지난 2017년,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장대원’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문의약품 개발에 매진해 온 대원제약이 2015년 ‘콜대원’으로 일반의약품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까지 진출함으로써 종합 헬스케어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간다는 목적이다.

장대원은 출시 당시부터 고품질의 우수한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시작했다. 성인용은 세계 최다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GG(L.rhamnosusGG)를 포함한 복합 균주를, 어린이용은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plantarum)이 포함된 복합 균주를 사용했다. 한국인의 장내 환경에 최적화된 유산균 설계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아연, 생리 활성에 도움이 되는 멀티비타민 등도 포함했다.

또한, 안전한 먹거리의 기준이 되는 유기농 부원료를 90% 이상 사용하고, 화학첨가물이나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아 제품의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 유기농 인증 받은 장대원 네이처 팜
 

사진. 장 네이처팜
사진. 대원제약, 장 네이처팜

2019년에는 약국 전용 라인업인 ‘장대원 네이처 팜‘ 시리즈를 출시했다. 무려 95% 이상의 유기농 부형제를 사용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유기농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원료 수급뿐만 아니라, 전용 시설과 관리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필요하다.

장대원 네이처 시리즈는 세계 3대 유산균 원료사인 듀폰 다니스코와 로셀의 균주를 사용하고,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계열의 12종 복합 균주로 구성했다. 우리 몸은 소장에서 서식하는 유익균과 대장에 서식하는 유익균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한 가지 균주만 들어 있는 단일균주 제품보다는 다양한 균주가 혼합된 복합균주 제품을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일반적인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인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 대신 이눌린이 함유돼 있다. 프락토올리고당과 갈락토올리고당이 유당 유래 성분인 데 반해 이눌린은 유당 유래 성분이 아니기 때문에, 우유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지거나 설사를 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특히 키즈 제품의 대표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균주는 유당불내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직거래처 빠르게 증가... 장 건강 전문 약국 육성

장대원 네이처 팜 시리즈는 출시 6개월 만에 전국 직거래 약국 4천 처를 돌파하며 외형을 확장해 왔다. 또한 어린이와 여성 건강을 위한 약사 모임(어여모)과 함께 ‘장프로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장 건강 전문 상담 약국 육성을 위해 힘써 왔다. 약국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장 건강과 관련된 전문적이고 자세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부모의 마음을 담아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출시 당시부터 꼼꼼하고 까다롭게 만들었다”며,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전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 “원가나 마진에서 다소 손실을 보더라도 우수한 기능성 균주와 유기농 부원료를 사용해 효능 및 효과를 극대화한 검증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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