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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커뮤니케이션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더웨이커뮤니케이션과 함께하는 사랑 나눔
  • 이헌구 기자
  • 승인 2020.01.02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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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장애인 복지시설 ‘샬롬의 집’서 봉사 활동
소외된 곳 찾아 실제 도움이 되는 ‘사랑의 봉사’ 실천
더웨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정우) 임직원들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12월 26일 샬롬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더웨이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이정우) 임직원 34명은 연말을 맞이해 지난 12월 26일 서울 강서구 공항로 소재 장애인 복지센터 복지시설인 샬롬의 집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샬롬의 집은 1995년 11월 15일에 설립, 현재 30여명의 외로운 중증장애인들이 어려움을 같이 나누는 공동체다.

이날 더웨이커뮤니케이션 이정우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직원들은 팀으로 나눠 장애인 거주 시설에 대한 대청소 및 집기 정리, 방한시설 정비, 시설물 보수 등 선천성 자폐 및 지적 장애인들이 할 수 없는 거주 시설 정비를 주로 진행했다. 이와 함께 더웨이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며 따뜻한 점심을 함께 하면서 말벗을 자처했다. 또한 외부 MC를 초청해 원생들과 즐거운 오락 시간을 갖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원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용품, 난로 및 시설 집기, 쌀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 활동을 마쳤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뜻을 같이 하는 고객사 중 환인제약의 김기보 이사와 한국파마 김봉준 상무도 샬롬의 집에서 필요로 하는 약품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의해줄 것을 안내하고 의약품을 기증했다.

이정우 대표이사는 “연말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계층에게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회사의 기본 이념을 바탕으로 사회에서 소외된 곳을 찾아 그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사랑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목적을 두고 전직원이 합심해 보람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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