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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간 필러, 기존보다 시술 편의성·안전성 높은 시린지 개발
엘러간 필러, 기존보다 시술 편의성·안전성 높은 시린지 개발
  • 김하언 기자
  • 승인 2019.01.0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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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비덤 ‘시린지’, 압력 33.3% 감소 및 흡인도 37.9% 향상
근육 피로도, 기존 대비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관찰
사진=앨러간
사진=엘러간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지현)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 바이크로스가 시술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된 시린지(Syringe)를 2019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쥬비덤 바이크로스 시린지는 기존 시린지보다 시술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더 나은 시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엘러간 본사가 새로운 쥬비덤 바이크로스 시린지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새로운 시린지는 기존 자사 시린지와 비교해 33.3% 더 적은 압력으로 시술이 가능하며, 엄지손가락 12.9%, 손목 12.7%, 팔 8.1% 등에 유의하게 향상된 편안함을 제공해 시술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흡인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시린지 디자인을 개선해 기존 대비 37.9%향상된 흡인으로 혈관 내 주입 가능성을 줄여 보다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근육의 피로도에서도 기존 시린지 대비 피로도가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관찰됐다.

이로써 세계 101개국에서 판매(2015년 기준)되며 세계 필러 시장의 46%를 차지하는(2016년 기준) 쥬비덤은 바이크로스 제품 라인의 시린지 개선을 통해 또 하나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엘러간 김지현 사장은 “개선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새로운 시린지를 통해 기존 시린지 대비 쥬비덤 소비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시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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