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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합니다"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합니다"
  • 팜뉴스
  • 승인 2012.03.2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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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을…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25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보건 관련 전문매체로서 입지를 굳히고 의약발전에 기여해 온 『약사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사신문은 그간 애독자들의 신뢰받는 의약전문지라는 위상을 발판으로 관련 약업계, 의료계, 학계 및 정부기관 등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식약청은 새로운 오송시대를 맞아‘세계 최고의 국민 건강과 삶의 질 확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해 ‘희망미래 2020’을 수립하였고, 이런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올해에는 완벽예방, 신속대응, 최적지원 등 3대 목표와 11개 세부전략을 마련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식․의약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해 귀사와 같은 전문 언론이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분석과 보도를 통해 국민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약사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약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균형 있는 시간으로 올바른 여론 형성
김 구 대한약사회장 

귀지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약업계의 종합정보를 전달하는 전문언론으로서 25년간 약업계 소식과 가치 있는 학술정보의 보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귀 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의약품을 아무나 팔아도 된다는 생각들이 경제계는 물론 보건의료 전문가 집단인 일부 의사단체에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약물에 대한 기본적 인식의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바로 세우고 전문분야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게 하기 위해서는 전문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최근 들어 우리사회는 의약품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넘쳐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약학정보를 통해 연구해야 하는 약사 회원들의 입장에서는 국내․외의 엄선된 최신 학술정보와 약업계의 정확한 동향을 알려주는 전문언론의 존재는 약국경영과 밀접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전문언론은 더욱 풍부하고 새로운 학술정보를 계속 발굴, 게재하고 균형 있는 시각에서 약업계의 상황을 제대로 알리고 대안마련을 통해 약업계의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약사사회를 포함한 약업계에 대한 귀지의 충고와 격려, 그리고 대안제시를 통해 바람직한 약업계 발전방향 정립에 많은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지난 25년의 시간 귀지의 임직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노력이 약업계의 거름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당부 드리면서, 앞으로도 업계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언론으로 그 역량을 한층 발전시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제약산업 발전위한 건강한 비판과 따릇한 격려를…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 

正道, 正論, 正直을 社訓으로 국민건강증진과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발전해온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藥事新聞은, 제호 藥事의 의미에 부합하게 의약품의 제조․조제․보관․수입․판매를 포함한 기타의 약학기술 등의 분야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심층보도해 왔습니다. 최선을 다한 귀사의 이런 노력이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 언론매체로서 자리 매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제약업계는 우수의약품 생산을 위한 시설투자 및 R&D 투자,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18개의 국산 신약을 개발하는 등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자랑스런 건강산업으로 발전했습니다. 지속적으로 투명한 경영, 일자리 창출, 선진국 수준의 R&D 투자, GMP 국제화 및 수출활성화를 위해 더 열심히 뛰어 의료복지의 동반자로 국민들로부터 더 사랑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약사신문이 보건의료산업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혜안으로 우리제약기업들이 한․미 FTA, 약가 일괄인하 등 어려운 난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과 결단의 자세를 겸비할 수 있도록 건강한 비평과 함께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튼튼한 국민건강사회를 이룩하려면 보건의료계와 함께 제약산업이 동반 성장하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ㆍ객관적 시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길
이혜숙 한국병원약사회장
 

약사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사신문은 다사다난했던 우리나라 의약계와 함께하면서, 25년의 긴 시간동안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업계 관계자들과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노력과 차별화된 시각으로 국민보건과 산업 발전을 이끄는 정론지로 거듭나길 기원하며, 변함없이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한국병원약사회는 병원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및 학술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관련 정책 수립이나 제도 도입에 있어서도 병원약사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는 동시에 정부 및 여러 관련단체들과의 의견 조율과 상호 협력으로 합리적인 정책이 수립,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올 한해도 전 회원들의 소중한 뜻과 뜨거운 열정을 모아 그동안 추진해 오던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는 한편, 교육·학술단체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함과 아울러 명실상부한 정책단체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병원 약제부서의 현안과 병원약사들의 활발한 움직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귀 전문지가 正道, 正論, 正直이란 사훈 그대로 약업계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의 기사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전문적인 보도와 풍부한 컨텐츠로 약사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기쁜 마음을 담아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귀 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학회와 함께 업계 현안 함께 고민ㆍ해결해 나가길
정세영 대한약학회장 

약사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사신문은 약계 전문지로서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 발전이라는 사명을 띠고 국내 의약정책과 제약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폭넓은 시각으로 날카롭고 객관적인 기사를 통해 지난 25년간 약계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약사신문은 제약산업, 개국약사, 병원약사들의 주요 관심사를 빠르고 새로운 뉴스로 전하는 팜뉴스, 제약산업 전반의 문제점을 아프게 꼬집어 내는 약사수술대, 전문가들의 심층 의견 제시를 다양하게 유도하는 전문가 포럼 등의 코너를 통해 우리 약계가 직면해 있는 현실을 이해하고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 항상 믿음직스럽습니다.

대한약학회는 올해도 산학연관이 하나 되어 신약개발의 중심이 되는 학회가 되기 위해 약학회가 중심이 된 대형 연구과제 기획, 약계 관련 학회가 하나 되는 춘계 연합 국제학술대회, 한중일 3개국 젊은 과학자들의 Conference, 약계 관련 정책 분석 및 제안을 위한 약무정책 연구소 출범 등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여를 통해 살아있는, 역동하는 학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1년은 약사법 개정, 약가 일괄 인하 등 약계의 시련이 연이어진 최악의 해였습니다.

이제 새로 맞은 2012년에는 대한약학회와 함께 약계 현안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약사신문, 동시에 약계신문의 최고로서의 약사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다양한 기획과 왕성한 취재력에 기대 커
김대경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그간 국민건강 증진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약사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합니다.

특히 약사신문은 폭넓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건강한 삶과 직결된 보건의료 관련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제약업계를 위한 미래 비전 제시에도 앞장 서 오며 전문매체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 왔다고 평가합니다.

최근 국내 제약산업을 둘러싼 환경은 리베이트 쌍벌제, 상비약 슈퍼판매, 약가일괄인하정책, 한미 FTA체결에 따른 대응책마련, 바이오신약개발 등 국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에 어느덧 25살이라는 청년기를 맞은 약사신문에 거는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다양한 기획, 왕성한 취재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미래지향적인 정책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기대합니다.

(사)한국약학교육협의회 또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약학전문인을 양성하는 데 필요한 정책과 제언에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약사신문이 약업계와 함께 성장하며 국내 보건의료산업의 선진화를 앞당기고 나아가 국민 건강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는 동반자이자 때로는 멘토로서 소임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하며 약사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혁신제약 통한 신약강국에 일조하는 언론
이강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회장 

우리 약업계의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 해 오신 「약사신문」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약사신문이 걸어온 지난 25년은 우리나라 근대 약업계의 산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며, 힘들고 어려울 때 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약업계가 발전할 수 있도록 활력을 넣어 주시고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주시며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대안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는 등 큰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 제약업계는 일괄 약가인하 제도의 실시, 한미 FTA 발효 등 각종 어려움을 앞두고 난국을 타개해 나가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약업계를 대변하면서, 나날이 충실해지고 알차지는「약사신문」을 보면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은 그야말로 약업계의 큰 변화와 격동의 시기가 아니었나 회고해 봅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8개의 신약을 탄생시켰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도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신약 주권국으로 다가서 선진국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주변여건은 역사가 짧고,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도 허가제도, 보험약가제도 등 신약개발을 뒷받침 하기위한 제도가 미흡하며, 연구개발투자도 미약하고, 각 분야의 전문 인력도 부족한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번 일괄 약가인하 제도로 인해 자칫 모처럼 조성된 제약업계의 신약개발 의욕이 꺾이지 않을까 크게 걱정되지만,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 공포돼 금년부터 혁신적인 제약산업에 대한 육성 지원이 본격화돼 기대가 큰 것도 사실입니다.

약가가 한계비용에 미치지 못 할 때에는 기업의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될 수밖에 없으며, 신약개발건수 또한 감소됨으로서, 공공의 복지도 저해 받게 되는 것은 명약관화한 일입니다.

신약이 한 개 개발되어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선진국의 각종 지원제도를 신속하게 도입실시하고, 연구개발 자금의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제약산업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업계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언론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며 「약사신문」의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약사신문」의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의약업계 진정한 가족으로서 역할 기대
이정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약사신문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하여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로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더 나아가 국민의 건강한 삶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창간 특집을 통해 새로운 각도로 우리의 현실을 분석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주었으며, 참신한 기획과 심도 있는 보도는 전문 언론의 영역을 새롭게 구축하고 국민보건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셨음은 자타가 공인하는 일입니다.

국제적인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시대 흐름의 중심에 서 있는 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언론사로 거듭나 급변하는 의약정책의 정확한 보도뿐만 아니라 의약 산업의 발전을 함께 계획할 수 있는 파트너로써의 역할도 충실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약사신문은 진정한 기자 정신을 가진 인재들에 의해 운영되는 전문지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진실을 왜곡됨이 없이 보도하는 신문으로 만족하지 말고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경영전략과 정책개발에도 도움을 주는 의약업계의 진정한 가족으로서의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약사신문 창립 2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1등 신문으로 발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계속적인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길라잡이
황치엽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약사신문이 창간 2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약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계를 위해 최신 정보와 깊고 넓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독자의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의약품산업계를 비롯한 국내 보건의료분야의 독보적인 전문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의약품 도매유통업은 국가간 FTA협약과 보험재정 안정화를 위한 약가인하정책, 쌍벌제 등 급격한 제도변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자 혁신적인 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약가인하로 인한 제약사들의 경영 위축과 금융비용 양성화로 불거진 카드사 수수료 문제 등으로 인해 의약품도매업계의 고통은 가중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4월 1일 일시적으로 6천5백 품목의 약가인하에 따른 반품보상은 도매업 경영의 추가 비용 부담을 넘어 현금유동성 지수에 위험수위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제약업계의 도매 마진 인하를 비롯한 반품보상을 위해 적극 대응하여 거래조건을 개선해 나아갈 것입니다. 이어 의약품유통업 환경개선을 위해 불법리베이트 영업 척결, 요양기관 입찰질서 등을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본 협회는 세계의약품유통연맹(IFPW), 일본의약품연합회(JFPW), 중국의약품협회 등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발전시켜 국내 의약품유통산업의 선진화에 초석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의약품 유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동안 25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약사신문이 의약품 도매유통업계를 위해 현명한 조언자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계속적인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길라잡이가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한의약의 지평을 넓히는 대안 제시해 주길
김정곤 대한한의사협회장 

먼저, 창간 25주년을 맞이한 약사신문의 모든 임직원과 기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약사신문은 ‘정도, 정론, 정직’이라는 사훈으로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 보건의약계 소식을 독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25년의 세월동안 보건의약계의 여론을 중추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우리 한의약과 관련된 내용들을 냉철하게 분석, 기획해 보도함으로써 한의계 발전에도 기여를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한의계 소식과 한의약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독자들에게 전달하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약사신문이 지금까지 축적된 경륜과 잠재력을 바탕으로, 정확한 의약정보 전달과 한의약의 지평을 넓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통해 우리 한의약이 세계적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약사신문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약사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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